하와이 한인의 대부 김창원 회장
작성자
코리안넷관리자
작성일
2018.08.03


하와이 한인의 대부 김창원 회장

하와이 한인사회의 대부, 별이 되다 2018년 5월 '하와이 한인사회 대부' 김창원 회장의 영결식이 있었습니다.  한인사회는 물론 하와이 각계 인사들과 한국 조문단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하와이 한인사회의 대부, 별이 되다 하와이 한인사회의 대부로 불렸던 그는 생전 어떤 삶을 살았기에 이렇게 많은 이들이 그의 마지막을 함께했을까요?

이민자 아들에서 신화가 되다! 그의 부모님은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에서 이민자의 삶을 살다 한국에 귀국하신 분들이었습니다.  그 영향으로 김회장은 1952년 하와이로 이민을 가게 됩니다. 부모님이 타셨던 배가 바로, 1903년 최초의 하와이 이민선 '갈릭호'였죠. 그 후 그는 건축회사 말단 사원으로 입사해 회장직에 오르며 샐러리맨 신화를 이뤄냈습니다.

미주한인 최초의 하와이주립대 이사장 그리고 한인사회와 지역사회에서 기부와 헌신의 삶을 시작합니다. 미주한인 최초의 하와이주립대 이사장과 총동창 회장으로 모교 발전 기금을 모으고, 60만 달러의 사재도 기부했습니다.

미주 한인사회를 위한 헌신 3달러 모금운동을 주도하며 2003년 미주 한인 100주년 기업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부유한 한인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인은행 '오하나 퍼시픽은행'을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교육이 좋아야, 나라가 좋아진다! "교육이 좋지 않으면 나라가 좋아질 수 없다." 카이스트(KAIST) 해외이사로서 100만 달러 기부 하와이대 한국학연구소 발전기금 150만 달러 기부 하와이대 지역사회 및 교육기관 수백만 달러 기부 인하대학교 20만 달러 장학금 기탁  한국이민사박물관 설립 기여 등교육이 좋아야, 나라가 좋아진다! "교육이 좋지 않으면 나라가 좋아질 수 없다." 카이스트(KAIST) 해외이사로서 100만 달러 기부 하와이대 한국학연구소 발전기금 150만 달러 기부 하와이대 지역사회 및 교육기관 수백만 달러 기부 인하대학교 20만 달러 장학금 기탁  한국이민사박물관 설립 기여 등 ... 평소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그는 모국과 지역사회 교육을 위한 거액의 기부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공로 한국 정부는 이와 같은 그의 공로를 인정해 2003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했습니다.

첫째, 어려울 때 도와준 사람을 절대 잊지 말라 둘째, 어디에 살든지 지역 일에 참여하고 끝까지 약속을 지켜라 셋째,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부를 해라 자신의 좌우명처럼 지역사회와 모국의 발전을 위해 기부와 헌신의 삶을 실천한 김창원 회장! 그의 업적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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