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열기를 고취시키다
출처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작성자
코리안넷관리자
작성일
2018.09.03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원장 천영평)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열기를 고취시키고 한국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자카르타 지역에 50명 팔렘방 지역에 20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를 모집 했다.


7월에 공고된 제1차 서포터즈 모집에서는 총 2,500여명이 신청했을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으며, 제2차 공고를 통해 최종 70명을 선발했다.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각각 8월 1일(수)과 8월 11일(토)에 진행된 사전교육에는 높은 참가율을 뚫고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한국식 응원법 교육 및 응원도구 분배가 있었다.


8.1(수) 자카르타 서포터즈 사전교욱


▲ 8.1(수) 자카르타 서포터즈 사전교욱


8월 5일(일)에는 자카르타 지역 서포터즈에 한해 재인도네시아 한인회가 주최하고 민주평통 동남아 남부협의회가 주관한 ‘남북 평화 퍼레이드’와 연계하여 응원곡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발대식을 가졌다.


▲ 8.11(토) 팔렘방 서포터즈 사전교육.


▲ 8.11(토) 팔렘방 서포터즈 사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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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일) 자카르타 서포터즈 발대식


자카르타 서포터즈는 50명을 25명씩 적색과 청색 2개의 그룹으로 나눠 총 20경기를 응원, 팔렘방은 20명이 한 그룹을 이뤄 총 5경기를 응원할 계획이다. 서포터즈들은 현재까지 남북 단일팀으로 이루어진 여자농구와 조정을 포함한 태권도, 양궁, 육상, 등 다수의 경기에 참석해 한국선수단을 응원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2018 아시안게임 서포터즈는 폐막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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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5(토) 자카르타 서포터즈 역도경기 여자 69kg 동메달리스트 문유라 선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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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6(일) 자카르타 서포터즈 양궁 경기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