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본 한국

[카드뉴스] 외신이 바라본 '평화, 새로운 시작' - 2018 남북 정상회담
출처
해외문화홍보원
작성자
코리안넷관리자
작성일
2018.05.14


문대통령의 작은 일보, 한반도 화합의 큰 걸음' 외신이 바라본 2018 남북 정상회담

우리가 생방송으로 지켜본 놀라운 장면들...

"전 세계 언론들도 환호와 탄성으로 지켜봤습니다.  역사적 정상회담 historic summit 실질적인 발걸음 took a real step 과감한 목표 set bold goal

"각종 일간지 1면 장식  1면 여러개 (wsj, nyt, 아사히, 신경보, 북경청년보)"

"각 언론사 홈페이지 메인화면 장식  메인화면들"

"문재인, 통일을 이루는 사람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 지도자를 처음으로 남쪽으로 오게 한 첫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위협적으로 대했지만 반면 문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을 전망할 수 있는 극적 방향 전환을 하도록 주도' [프랑스 L'Express]"

'남북 정상회담은 형식적으로나 내용에 있어서도 중대하고 실질적이었다(both heavy on style and substance)'  벤 트레이시 특파원   방송 화면   평화를 향한 역사적인 발걸음 (Historic steps toward peace / 미국 CBS, This Morning, 4.27)

'두 형제의 나라들은 서로에게 보란 듯이 친근하게 다가갔다. 지금은 그 어떤 합의된 조치들보다 침묵을 깨는 것이 더 중요'  '더 놀라운 점은 이번 남북 정상회담이 성사됐다는 것 자체보다, 진심으로 반기는 분위기 속에 진행이 되고 있다는 것…문 대통령은 대화를 통해 전임 대통령들보다 훨씬 더 많은 성과 거두고 있다',  손에 손을 잡고 미지의 땅을 향해  (Hand in Hand ins Niemandsland / 독일 Deutsche Welle(도이체 벨레), 4.27)

한편 외신들, 비핵화 메시지 주목하며 신중한 모습 보이기도  남북한, 비핵화를 ‘공동의 목표’로 추진하는 데 합의 (Washington Post)  판문점 선언, 한반도 비핵화 목표 확인 (신화매일전신/북경청년보/신경보)  가장 주목할 점은 ‘완전한 비핵화’라는 키워드 (니혼TV - 이종원 와세다대학 교수)

존 델러리 연세대 교수 '이번 합의에서 많은 ‘자제(restraints)’를 볼 수 있다면, 이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신중한 배려… 신중한 접근이며, 또한 지속적 프로세스를 지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존 델러리 연세대 교수 '이번 합의에서 많은 ‘자제(restraints)’를 볼 수 있다면, 이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신중한 배려… 신중한 접근이며, 또한 지속적 프로세스를 지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남북한 공식적 종전 추진, 비핵화 목표 확인 (North and South Korea to push for an official end to the 1950-1953 war, confirm goal of denuclearization / 미국 Los Angeles Times 4.27, Matt Stiles)

[미국 The Diplomat] 한국의 대북 전략은 관여 South korea's strategy is engagement  '한국의 대북 전략은 관여(engagement)로, 문재인 정부는 이에 대해 한국인들 대다수의 지지를 얻고 있다'  '문 대통령은 남북관계 개선이 북미관계 향상과 함께 가야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북미 정상회담이 계획대로 풀리지 않더라도 한국이 관여를 추구하는 동안 미국이 대북 ‘최대 압박’을 지속하기는 대단히 힘들 것'

[중국 Global Times] 남북 정상회담은 잠재적인 돌파구를 제공할 것 韩朝首脑会晤将于今日举行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여부는 남북에 달린 것으로 보이나 한편 도전과제도 있어… 문재인 대통령은 세 가지 역할을 해야 한다. 경쟁자, 협력자, 중개자이다'

[영국 Guardian] 남북 정상, 평화를 향한 실질적인 발걸음 내딛다 At this summit, North and South Korea took a real step towards peace  '긴장의 원인을 제거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겠지만, 새롭게 제기된 긍정적 요소들도 많다…문 대통령은 과거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방북한 경험이 있기에 전임자들에 비해 상황 변화에 더 포용적일 수 있다'  '낙관론에 기회를 주는 것도 가치가 있지 않겠는가?' Is it not worth, for once, giving optimism a chance?

미래를 향한 발걸음(Koreas step into the future)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와 번영을 기원합니다.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