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예술콘서트 오늘] 이기호_소설, 웃음과 아이러니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08

이기호_소설, 웃음과 아이러니

// 소설, 웃음과 아이러니
/// 유쾌함과 씁쓸함 속 이기호의 소설 이야기

MOVIE CLIP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인문예술콘서트 오늘’의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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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의미와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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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의 끝없는 스펙트럼"

 

조선주_<미드나잇 하이웨이>

 

 



프로그램 소개

<인문예술콘서트 오늘> 가을의 마지막 문학 이야기는 소설가 이기호와 함께한다. 이기호의 소설은 언제나 풍자와 해학으로 가득차 있다. 뒤통수에 눈이 달린 주인공부터 흙을 먹는 요리법, 랩이나 성경 형식으로 쓰여진 작품까지. 위트 넘치는 문장이 독창적 소재와 발랄한 상상력을 관통하고 있다.
 그런데 어딘가 씁쓸한 뒷맛이 남는다. 시종일관 유쾌한데 왠지 모르게 우울하고 쓸쓸하다. 유쾌함과 불편함의 아이러니 속에서 이기호의 소설은 독자들의 쓴 웃음을 짓게 한다. 이번 인문예술콘서트에서는 소설가 이기호와 함께 작가의 작품세계와 소설가로서의 철학을 듣는다.

 

 ● 강연 : 이기호[소설가]
  ● 사회 : 윤시중[연극연출가, 무대미술가]
  ● 낭독공연 출연배우 : 조선주
  ● 일시 :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장소 : 예술가의집 3층 다목적실



 강연자 소개
이기호(소설가)

1999년 현대문학에서 단편 <버니>를 통해 등단했다. 저서로 소설집 <최순덕 성령충만기>,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김박사는 누구인가>, 장편소설 <사과는 잘해요>, <차남들의 세계사> 등이 있으며, 2010 이효석 문학상, 2013 KBS 김승옥 문학상, 2014 한국일보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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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협조를 받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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