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예술콘서트 오늘] 정유정_인간 내면의 이야기 : 악 그리고 진실
작성자
코리안넷관리자
작성일
2018.01.15

내면의 이야기 : 악 그리고 진실 - 정유정/작가 " 소설가와 프로파일러가 이야기하는 인간 심연의 어두운 숲 탐험기" 인문 예술 콘서트 오늘 2017년 10월 26일 (목) 저녁 7시 30분 세종시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열립니다.


// 인간 내면의 이야기 : 악 그리고 진실
 /// 소설가와 프로파일러가 이야기하는 인간 심연의 어두운 숲 탐험기


MOVIE CLIP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인문예술콘서트 오늘’의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프닝 공연_ 소설 '종의기원' 연극공연" 유투브 바로가기

 


"악은 어떻게 존재하고  점화되는가" 유투브 바로가기

 


"악마의 뒤에는 인간의  진실이 있다" 유투브 바로가기

 

 

 
 

 

 


"사이코패스는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 유투브 바로가기

 


"어둠을 응시하는  용기와 공정한 사회의 필요성" 유투브 바로가기

 



 

 

 
 

 

 


프로그램 소개

<인문예술콘서트 오늘>은 특별편을 맞이하여 10월 마지막 주 목요일 세종시 국립세종도서관 로비에서 색다르게 꾸며진다.

인간 심연의 어두운 숲을 탐험하는 두 명의 스토리텔러, <종의 기원>의 작가 정유정, 그리고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배상훈과 함께 한다.

인간 본성의 내면에서 ‘악’이라는 불편한 진실을 들여다보았을 때 우리가 목격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번 <인문예술콘서트 오늘>에서는 ‘악’을 통해 ‘선의 가치’를 바라보고, 인간 내면의 본 모습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소설로 표현 된 섬뜩하지만 그래서 매력적인 악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인문적 교감을 나눠보자

 
출연자 소개

정유정 / 작가

전남 함평에서 출생하여 광주기독간호대학을 졸업하고 간호사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으로 근무했다. 2001년 봄부터 작가로 전업하여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해 2007년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로 제1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내 심장을 쏴라>로 제5회 세계문학상을 받았다. 심사위원들로부터 강렬한 주제의식과 탁월한 구성, 스토리를 관통하는 유머와 반전이 빼어나다는 평을 들었다. 이후 인간 내면의 심리를 표현한 장편소설 <7년의 밤>과 <28>은 주요 언론과 서점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큰 화제를 모았고, 해외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판되면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6년 출간 된 <종의 기원> 또한 영미권과 유럽권 주요국가의 메이저 출판사와 판권계약을 체결했다.


배상훈 / 프로파일러

고려대 사회학과 대학원에서 <진보적 집단의 가족의식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조선의 상속 관행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 경찰청 범죄분석 1기 범죄심리분석관(프로파일러)으로 특채되어 서울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 행동과학팀, 성북경찰서 형사과 강력팀∙과학수사팀 등에서 근무하였으며, 서울서남부 연쇄살인범 정남규 사건, 경기서남부 연쇄살인범 강호순 사건, 안양 초등학생 살인범 정성현 사건 등을 분석했다. 현재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찰학과 교수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팟캐스트 ‘CRAIM’의 진행자이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연극소모임 초대  : 정승혜, 박은솔, 박성민, 이상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미디어문예창작학과의 학생들로 이루어진 연극소모임이다. 희곡부터 무대 구성 및 연출, 연기까지 작지만 단단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소모임 명은 매력 넘치는 연극의 세계로 관객들은 ‘초대’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인간 내면의 이야기 : 악 그리고 진실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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