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예술콘서트 오늘] 차이킴_상상력으로 꿈꾸는 변화
작성자
코리안넷관리자
작성일
2018.05.28

상상력으로 꿈꾸는 변화 김영진 한복 디자이너 (차이 김졍진, 차이킴대표) 인물예술 콘서트 오늘 2018년 3월 29일 (목) 저녁 7시 30분 예술가의 집 3층 다목적홀에서 열립니다.


// 차이킴_상상력으로 꿈꾸는 변화
MOVIE CLIP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인문예술콘서트 오늘’의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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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인문예술콘서트 <오늘> 3월의 마지막 목요일에는 봄을 맞이하여 준비한 “변화”시리즈의 첫 번째 시간으로 한복 디자이너 차이킴 김영진과 함께 합니다. 특별한 날에만 보았던 한복이 몇 해 전부터 감각적이고 이색적인 방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의 전통 한복이나 90년대의 개량 한복과는 다른, 예쁘고 입고 싶은 패션으로서의 한복이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이 변화를 이끈 주인공이 디자이너 김영진입니다. ‘일제 강점기를 거치지 않았다면, 한복은 어떻게 변화했을까?’를 상상하는 김영진은 전통에 갇혀있던 한복에 현대적 감수성을 풀어내었습니다. 이번 <오늘>에서는 전통 의복인 한복을 가장 현대적인 패션으로 변화시킨 디자이너 김영진을 만나봅니다.

 
출연자 소개

김영진 / 생활한복 디자이너 (차이 김영진, 차이킴 대표)


전통이라는 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한복에 ‘오늘’을 덧입히는 패션디자이너이다. 전통 맞춤 한복 브랜드 ‘차이 김영진’과 기성복 브랜드인 ‘차이킴’의 대표이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상생하는 삶을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는 ‘差異(차이)’라는 브랜드명에서 보이듯, 과감하고 감각적인 어우름을 시도하는 예술가이다. 전통 한복에서 얻은 모티브를 그녀만의 아이덴티티로 새롭게 해석해내는 김영진은 고전적 한국의 미에 동시대적 현대 미학을 더한다고 평가되고 있다. 오페라 <동백꽃 아가씨>, 연극 <햄릿>, 영화 <해어화>,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등의 작품 의상 작업을 통해 새로운 분야에도 활발히 도전하고 있다.


사회자 소개
우나영 / 일러스트레이터


흑요석이라는 필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우나영은 2010년부터 <한복 여인 시리즈>, <한복 동화 시리즈>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만화적인 화풍에 한복 고유의 아름다움을 살린 개성 있는 작품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영미권과 유럽에서도 사랑을 받아 바츨라프 하멜 도서관에서 개인전이 열리기도 했다. <한복을 입은 앨리스>는 미국의 에릭 칼 그림책 박물관에서 전시되기도 했다. 이 외에도 넷플릭스, 조니워커, 트위터, 디즈니, 블리자드, 삼성전자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컬래버레이션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차이킴_상상력으로 꿈꾸는 변화 : 현장 스케치 갤러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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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협조를 받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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