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예술콘서트_오늘] 김동식_글로 쓰는 즐거움
작성자
코리안넷관리자
작성일
2018.06.20

김동식_글로 쓰는 즐거움글로 쓰는 즐거움 김동식 "노동자의 삶에서 소설가의 삶" 인문 예술 콘서트 오늘 2018년 5월 31일 (목) 저녁 7시 30분 예술가의 집 3층 다목적홀에서 열립니다.


// 글로 쓰는 즐거움
// 노동자의 삶에서 소설가의 삶


MOVIE CLIP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인문예술콘서트 오늘’의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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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인문예술콘서트 <오늘> 5월의 마지막 목요일에는 “변화”시리즈의 세 번째 시간으로 신인작가 김동식과 함께 한다.
평생 책을 10권도 읽지 않은 사람이, 한 번도 글을 쓰는 법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 소설가가 될 수 있을까?
즐거움으로 시작한 글이 ‘지금까지 없던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주물공장 노동자에서 글을 쓰는 작가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작가 김동식.
호기심에서 시작한 글을 통해 만나는 사람들과의 소통, 그리고 글이 주는 즐거움에 매료되어 소설 380편을 써내려간 작가.

김동식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 보자.

출연자 소개

김동식 / 소설가

<회색인간>, <양심고백> 등 총 5권의 단편소설집을 펴냈다. 소설가가 되기 전 김동식은 우리와 같은 평범한 노동자였다. 중학교를 중퇴하고 PC방 아르바이트, 주물공장등에서 일을 하면서 인터넷 커뮤니티 공포게시판에 창작 글을 올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약 380여 편의 글을 썼다. 글쓰기에 대한 교육을 전혀 배운 적이 없던 김동식은 자신의 소설을 본 커뮤니티의 독자들이 지적해준 댓글로 자신의 소설들을 발전시켜 나갔고, ‘전혀 새로운 글을 쓰는 작가’로 평가받게 된다.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살인자의 정석>이라는 제목으로 매일 단편소설을 연재하고 있다.


사회자 소개
김민섭 / 작가, 사회문화평론가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대리사회>, <아무튼 망원동> 작가이자 사회문화평론가이다. 국문학과 박사 수료 후 현대소설 연구가로 대학에서 시간강사로 재직하다 대학교의 온갖 부조리를 겪으며 맥도날드 알바를 겸해야만 하는 현실에 충격을 받고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저서를 썼다. 책 출간 이후 선배와 학교 등으로부터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학교를 떠났으며, 현재는 사회문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리운전을 시작하며 바라본 사회의 모습을 토대로 한 <대리사회>와 <아무튼, 망원동> 등의 저서를 남기는 등 창작,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동식_글로 쓰는 즐거움 : 현장 스케치 갤러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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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협조를 받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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