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예술콘서트_오늘] 박승호_예술이 된 일상, 일상이 된 예술
작성자
코리안넷관리자
작성일
2018.08.17

예술이 된 일상, 박승호


// 예술이 된 일상, 일상이 된 예술
// 생긴대로, 멋스럽게 당신의 삶이 그리는 남다른 세상


MOVIE CLIP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인문예술콘서트 오늘’의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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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인문예술콘서트> 오늘 6월의 마지막 목요일에는 「어제와 내일 사이」 시리즈의 첫 번째 시간으로 융합콘텐츠학자 박승호와 함께 한다. 


과거 쉽사리 범접할 수 없는, 도도한 자태를 뽐내던 예술의 경계가 허물어지기 시작했다. 어제는 예술이 아니었지만 오늘날 예술이라 평가되는 요즘, 과연 예술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이번 <인문예술콘서트 오늘>에서는 변화되는 우리의 삶에서 새롭게 정의되고 재평가되는 예술을 보며 '나의 삶, 행위가 예술이 될 수 있을까' 라는 물음으로 시작해 예술의 한계에 대한 열린 사고를 제시하고 오늘날, 그리고 우리의 삶 또한 예술이 될 수 있음에 대해 인문적 교감을 나눠보고자 한다.

출연자 소개

박승호 / 융합콘텐츠학자

박승호 교수는 이화여자대학교 신산업융합대학 융합콘텐츠학과 정교수로 조기퇴직을 목표로 분주하게 살고 있다.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일본으로 건너가 동경예대와 큐슈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원래 전공은 디자인이나 잡다한 분야에 발을 걸치고 있다. 현재까지 총 5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 지난 5년간 연구비 최우수 교수로 선정되었으며, 한국의 디자인 분야를 대표하는 유일한 민간단체인 '(사)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가 30여 가입단체들의 추천을 받아 그 해 가장 탁월한 업적을 남긴 디자이너를 선정. 시상하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스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시민행성 운영위원이며, ESC(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멤버, 그리고 녹색당 당원이다.


사회자 소개
신혜원 / 건축가


건축을 통해 사람들에게 삶의 조건과 질이 바뀌는 경험을 줄 수 있다는데 더 큰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는 신혜원 건축가는 현재 건축설계, 도시연구, 공공프로젝트 기획 및 전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건축가다. 홍콩중문대학 조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였으며, 서울시 공공건축가, 젊은건축가상,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베니스, 런던, 베를린, 비엔나, 멜버른 등 다수의 국제 전시에 참여했다.


박승호_예술이 된 일상, 일상이 된 예술 : 현장 스케치 갤러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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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협조를 받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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