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성훈님의 희망메시지
구분
북아메리카
작성자
김성훈 회계사, 시애틀평통협의회 회장
작성일
2020.07.28

■ 지목한 사람 : 권 은정 벨뷰한글학교 교장
■ 작 성 자 : 김 성훈 회계사/시애틀평통협의회 회장
■ 거주 국가 : 미국

거주하고 계시는 나라의 코로나 19 상황은 어떤가요?

여기 와싱턴주 는 코로나 확진 환자가 제일 먼저 나왔던 주여서 많은 우려의 관심을 받았었지만

지금은 타주에 비해서는 확진자 수 증가 속도가 다소 낮은 편입니다.

주민들은 외출시 비교적 마스크 착용을 잘 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공공장소 입장 전 손 

소독하기 등 코로나 방지 법칙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부분적으로 경제가 풀린 지금 시점에서 확진자 증가수에 영향이 있는지  조심스럽게 주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애로사항이 있으신가요?

코로나 사태로 인해 경제가 셧다운 되면서 스몰 비지니스를 운영하시는 손님들에 어려움을 보면서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연방정부 지원금 수령을 많이 도와 드렸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 현의회에서는 마스크 기부, 후원금 지원 등 한인 뿐만 아니라 미국 경찰들을  위해서 지원을 했습니다.

경제적으로 건강적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하루빨리 힘을 되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19를 극복하기 위해 전 세계 재외동포에게 희망메시지를 전달해주세요.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 피할 수 없다면 용기를 가지고 헤쳐 나기야 겠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칠흙 같은 어두음이라도 우리가 헤쳐 

나갈 수 있는 길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이때 전화위복의 기회로 잡으십시요.

희망은 반드시 우리 곁에 있습니다.

다음 주자를 지목해 주세요(2명 이상) :

김 영민 Federal Way한인회장

손 석근 Alaska평통회장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재외동포
 #750만 재외동포가 함께 합니다.
 #코리안넷 #재외동포재단

[이미지설명]  김성훈 회계사, 시애틀평통협의회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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