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선님의 희망메시지
구분
유럽
작성자
차창선 스웨덴 한인회장
작성일
2020.08.03

■ 지목한 사람 : 최보령 스톡홀름 한국학교교장
■ 작 성 자 : 차창선 스웨덴 한인회장
■ 거주 국가 : 스웨덴

거주하고 계시는 나라의 코로나 19 상황은 어떤가요?


이곳의 현제 사망자수는 80,422명에 다달았으며, 특히 70세 이상의 노년층이 90%를 차지합니다, 주시할 사항은 거의가 양로원의 거주자였습니다. 지금껏 한인 희생자는 3명입니다.

이곳 4개국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권장 수준에서 그치고 있으며, 강요는 안합니다. 마스크의 문제점도 상당한 이유입니다.

전염병 전문가들의 의견이 상반되여서 지금까지 마스크 의무화는 없으나, 휴가가 끝나는 8월에 제2차 감염증세는 인정하고 있습니다.

모든 국민은 50명이상의 단체행사 및 모임을 법으로 제한했고, 이로 인한 엄청난  경제적 손실은 국가에서 지원계획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모든 회사는 자택근무를 하고있으며, 이것은 차후 많은 회사의 운영의 방침이 달라질수있는것을 시사하고, 시중의 사무실 및 상가 폐쇄가 현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행인 것은 국제적인 제약회사인 아스트라 제네카는 스웨덴의 회사로서 금년 내에 백신을 가장 싼 가격으로 전 국민에게 접종한다는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본인의 경험과 과거의 사스를 볼 때에 역시 최고의 약은 자유대한의 김치인가합니다. 건강 식으로서 온 세계에 다시 한번 알리게 되서 기쁩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애로사항이 있으신가요?


각종의 모임이 제한적이고 특히나 가족과 친척들의 만남이 예전 같지 않고, 스스로의 자가 방어방법을 늘 염두에 두고 살려니 때로는 방심, 상대방의 실수 등으로 접촉사고가 일어날 때에 과잉 반응이 보여서 힘들다.

요즘은 특히 마늘과 생강 조리법을 들여다보고 만들어 시식한다. 건강이 최고이니만큼 간간히 운동도 게을리 하면 안 된다.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전염병이 커지는 빈부의 격차, 더 멀어지는 인간관계, 그렇다면 지금의 어린이들은 어떤 세상을 살어갈지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미래의 그들의 사회, 그저 두려울 뿐이고, 지금의 성인들이 책임지고 해결해야 한다고 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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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경 한글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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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설명]  차창선 스웨덴 한인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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