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민님의 응원 메세지
구분
북아메리카
작성자
박영민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이사장
작성일
2020.08.04

■ 지목한 사람 : 김영민 페더럴웨이 한인회 회장
■ 작 성 자 : 박영민 퍼더럴웨이 통합 한글학교 이사장
■ 거주 국가 : 미국

거주하고 계시는 나라의 코로나 19 상황은 어떤가요? 

미국의 의료 보건 제도는 대한민국과 달리 중앙정부에서의 강력한 통제가 불가능하여 미국 50개 주마다 상황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거주하는 워싱턴주에 상황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이곳에서 미국 처음으로 COVID-19 확진자가 발생하여 초기 확산세가 급상승하였으나 주정부와 지방정부의 적절한 대처로 진정국면으로 들어섰습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번진 인종 갈등 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심화되어 COVID-19 사태와 겹쳐도 모든 주민들이 일상생활의 큰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애로사항이 있으신가요?

전혀 예상치 못하였던 사태로 인하여 모든면에서 제약을 받는 상황이지만 페더럴웨이 통합한글학교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대면 교육이 불가능하여 비대면 교육으로의 전환에 있어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코로나 19를 극복하기 위해 전 세계 재외동포에게 희망메시지를 전달해주세요.

세계 각국에서 나름의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생활하시는 제외동포는 우리 민족의 강한 유전자인 넘어지면 바로 일어서는 오뚜기 정신으로 분명히 이 난국을 극복해내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750만 재외동포 여러분 힘내세요!

다음 주자를 지목해 주세요(2명 이상) : 

고경호, 서북미 문인협회 회장. 

김용규, 전 페더럴웨이 한인회 회장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재외동포
 #750만 재외동포가 함께 합니다.
 #코리안넷 #재외동포재단

[이미지설명]  박영민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이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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