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세계한인회장대회’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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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자
코리안넷관리자
작성일
2021.10.07

‘2021 세계한인회장대회’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성황리 폐막

- 전 세계 67개국 310명 한인회장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적극 참가

- 재외선거 제도 보완,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건립 등 결의문 채택


□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된 ‘2021 세계한인회장대회’가 3박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7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 전 세계 67개국 310명의 한인회장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재외동포들의 모국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교류 의지를 확인하였고,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구축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온라인 207명, 오프라인 103명 참가)

□ 7일 오전에 열린 전체회의에서는 ▲평화 통일기반 조성 노력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건립 협력 ▲재외선거 제도 보완 촉구 ▲재외동포 전담기관 설치 등을 골자로 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 최우수 한인회 운영사례는 ‘코로나19 상황에서의 한인회 활동 강화와 위기 극복’에 대해 발표한 폴란드한인연합회가 선정됐으며, 차기 대회 공동의장은 유제헌 재유럽한인총연합회장과 유영준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장이 선정돼 내년도 대회 개최 및 운영에 노력할 예정이다.

□ 김성곤 이사장은 폐회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철저하게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적극적으로 참가해 주신 한인회장님들 덕분에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라며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재외동포사회가 하나되어 더욱 강한 대한민국을 이루는데 힘써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문의 : 재외동포재단 홍보문화조사부 오상후, 02-3415-0142.  끝.

첨부
[참고자료] 2021 세계한인회장대회 결의문.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