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글로벌한상드림 정영수 이사장 연임, 3기 이사진 확정
구분
보도자료
작성일
2022.11.07

(사)글로벌한상드림 정영수 이사장 연임, 3기 이사진 확정


- 올해부터 추가 기부 결의, 김점배 한상대회장 비롯, 한상단체도 추가 기부 동참

- 정 이사장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해 더욱 많은 한상이 장학금 만들어야...”

- 17년부터 총 3억 8천만원 장학금 지급, 올해 울산 청소년에게 2천만 원 장학금 전달


□ 사단법인 글로벌한상드림이 11월 3일 울산광역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정영수 이사장(CJ그룹 글로벌 경영고문)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 이날 정기총회에서 정 이사장의 연임과 함께 고상구 K&K글로벌트레이딩 회장, 김경록 갈텍스인터내셔널 회장, 김점배 알카오스 트레이딩 회장, 박기출 PG홀딩스 그룹 회장, 송창근 KMK글로벌스포츠그룹 회장, 이숙진 제마이홀딩스 회장, 하경서 CAISA그룹 회장 등 3기 이사진도 함께 확정했다.

□ 특히, 이날 총회에서 이사들은 장학사업 확대를 위해 매년 추가 기부를 결의했다. 올해는 한상대회장인 김점배 회장, 김경록 회장, 하경서 회장 등 개인은 물론 미주뷰티한인여성경제인협회(회장 김금례)와 아프리카중동한상연합회(회장 김채수) 등 한상단체까지 추가 기부에 동참했다.

□ 정영수 이사장은 “한상의 유산과 가치를 다음 세대에게 전하고, 누군가의 미래를 열어주는 열쇠는 기회에서 비롯되고, 그 기회를 열어주는 것이 바로 장학금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여기 계신 한상보다 더욱 뛰어난 글로벌 인재가 나올 미래를 위해 더욱 많은 분이 글로벌한상드림에 참여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글로벌한상드림은 국내외 차세대 한민족 인재 양성과 한민족 정체성 함양 사업을 목적으로 전 세계 한상들이 지난 2016년 설립한 사회공헌 재단이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모국의 차세대 인재 170여 명에게 약 3억 8천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올해 역시 세계한상대회 개최지인 울산 지역 청소년 인재에게 2천만 원의 한상대회 장학금을 전달했다.

□ 문의 : 재외동포재단 홍보문화조사부 김나영 과장, 02-3415-0142. 끝.


[사진자료1]글로벌한상드림 총회_신규 이사진과 드림서포터즈(장학생)

[사진자료1]글로벌한상드림 총회_신규 이사진과 드림서포터즈(장학생)


[사진자료2]글로벌한상드림 총회_이사장 임명장 수여식(왼쪽부터 고상구 이사, 정영수 이사장)

[사진자료2]글로벌한상드림 총회_이사장 임명장 수여식(왼쪽부터 고상구 이사, 정영수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