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도 항상 응원합니다!
구분
아시아/대양주
작성자
코리안넷관리자
작성일
2021.03.09

희망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이호정 뉴질랜드 뉴플리머스 한글학교 교장  멀리서도 항상 응원합니다.!

뉴질랜드는 코로나19 청정국으로 유명했지만, 오히려 그 덕에 집값이 폭등하는 등 뜻밖의 부작용을 겪기도 했습니다. 최근 다시 봉쇄령이 내려져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다시 빠르게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한글 교육에 앞장서는 이호정 뉴질랜드 뉴플리머스 한글학교 교장의 희망 메시지를 들어볼까요? Q : 코로나 19상황이지만 그래도 희망은 있다고 느끼신적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A : 백신이 개발되고, 사람들이 국가의 방역 방침에 잘 협조하고 있을때 여전히 희망이 있다고 느낍니다.

Q : 재외동포로서 K-방역에 대해 어떻게 느끼시는지요? A : 국경을 개방하고도 많은 확진자가 나오지 않는 우리나라가 자랑스럽습니다. Q : 코로나19가 끝나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어떤 것인지요? A : 물론 나의 고국인 대한민국을 가장 먼저 방문하고 싶습니다.

전 세계 재외동포에서 다시 한번 더 희망메세지를 전달해주세요. 최고의 나라 한국인 임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 우리 조국 대한민국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