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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미주총연의 밤’… 주한미대사관도 참여해 힘 실어
출처
월드코리안신문
작성일
2026-10-02
‘2026 미주총연의 밤’… 주한미대사관도 참여해 힘 실어

9월 26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제5회 행사 성황리 마쳐
서정일 회장, “미주 한인사회 정치력 높이겠다”
폴 송 준비위원장, “미주 150여 개 한인회 단합 보여주는 행사”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종환 기자   

올해로 5회째 치러진 ‘미주총연의 밤’이 9월 26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미주 각 지역 회장들과 내빈 등 3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추석 이튿날에 열린 이 행사에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회장과 송폴 이사장 등 미주지역 한인회장들과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장, 김덕룡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이사장,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 김기영 아시아총연합회장, 김영기 유럽한인총연합회장,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 이기헌 의원 등이 참여했다. 주한미국대사관에서도 참여해 미셀 스틸 박 대사의 축사를 전달했다.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한민족의 역사는 이민의 역사이자 도전과 개척의 역사”라며, “미국에는 270만 한인동포가 살고 있다”고 소개했다.

(중략)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